6월 25일 관찰자가 고른 탈핵에너지전환 관련 기사

작성자: anijun - Jun 25

2019년 6월 25일 관찰자가 고른 탈핵에너지전환 관련 기사

 

[김해창 교수의 에너지전환 이야기] <99> 단순소박한 삶을 사는 지혜 (국제신문) http://www.kookje.co.kr/mobile/view.asp?gbn=v&code=2500&key=20190624.99… - “사람들은 계속해서 많은 돈을 벌기 위해 많은 시간 일을 합니다. 수입이 늘어날수록 여유 시간은 줄어들고, 그만큼 지출은 늘어나죠. 지출이 늘면 다시 더 많은 돈이 필요하게 되고요. 결국 수입이 늘수록 행복해지는 것이 아니라 불행해지는 악순환이 계속됩니다. 이제 적게 벌지만 자신도, 이웃도 모두 행복해지는 착한 일을 시작하면 어떨까요?”

 

무면허·계산오류·기계 오작동..한빛 1호기 사고는 역시나 人災 (서울신문) https://news.v.daum.net/v/20190625050608689 - "지난달 10일 발생한 한빛 원자력발전소 1호기의 열출력 급증 사고는 무면허 운전과 제어봉 오작동, 계산 착오 등이 겹쳐 빚어진 인재(人災)라는 정부 조사 결과가 나왔다. 특히 한국수력원자력 측은 원자로 열출력이 제한치를 훌쩍 넘겼지만 원자로를 즉시 정지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

 

한빛원전 1호기 열출력 급증 사고는 ‘人災’ (광주일보) http://m.kwangju.co.kr/article.php?aid=1561405800668173006 - “원안위는 지난 3월 1호기에서 화재가 발생했을 때 한수원의 관리·운영·기술능력에 대해 조사·검토했다면 (이번 사건처럼) 무자격자가 운전할 수 있었겠느냐”며 “규제실패에 책임 있는 원안위 위원들은 즉각 사퇴하고, 임계승인 동의권 등 권한을 차라리 원전 인근 지자체에 부여하라”

 

원전 계산 오류·무자격자가 제어봉 조작.. 5% 유지해야 할 열출력 18% 치솟아 (한국일보) https://news.v.daum.net/v/20190625044244509 - "전남 영광군 한빛 원자력발전소 1호기 수동정지 사태는 원전이 얼마나 허술하게 운영, 관리돼왔는지를 여실히 드러냈다."

 

한빛원전 사고는 인재... 지역 대책 뒷전 (전주MBC) http://www.jmbc.co.kr/news/view/10102 - "원자력안전위원회는 향후 종합발표를 통해 지역대책을 내놓겠다는 입장이지만, 전북에서도 한빛원전에 대한 불안감과 함께 불만도 커지고 있습니다."

 

재앙 부를 뻔해 놓고..감추기에 '거짓 증언' 급급 (MBC) https://news.v.daum.net/v/20190624201611619 - "정부 중간 조사 결과 이번 사고에 대해 그동안 한수원이 내놓은 여러 가지 해명들이 사실과 다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사건 이후 제대로 된 해명보다는 문제점을 감추는데 급급했다는 비판을 피할 수 없게 됐습니다."

 

성윤모 바라카원전 정비계약 최대 30년까지 가능, 탈원전 영향 無 (에너지경제) http://m.ekn.kr/section_view.html?no=439285 - "UAE와의 협상에서 한국 정부의 원전 정책에 관한 이야기가 나온 적은 없다"며 "나와가 발표한 자료에도 명백하게 정비 파트너 선정을 위한 나와의 의사결정은 한국의 원전 정책과 무관하다고 돼 있다"

 

UAE 원전 '정비사업권' 수주..탈원전 영향 없었다 (한겨레) https://news.v.daum.net/v/20190624191604709 - "이런 사정과 달리 막무가내식으로 ‘탈원전 탓에 60년 보장받은 바라카 원전 독점 운영권이 깨질 위기’란 지적이 일었던 것은, 과거 정부의 협상 성과 과대포장과 ‘깜깜이’식 협상으로 인한 불신이 자초한 것이란 지적이 나온다."

 

"한빛 원전 사건 발생시 인근 지자체 패싱, 현 매뉴얼 개선해야" (노컷뉴스) https://news.v.daum.net/v/20190624163600451 - "사안이 중대함에도 한수원이나 원안위에서는 '운영기술지침서 적용에 따라 수동정지한 것'이라는, 구체적 내용을 도저히 파악할 수 없는 문자만 보내왔을 뿐 어떠한 설명도 없었다"

 

영광 주민 "원안위·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 수동 정지 사건 책임져야" (노컷뉴스) https://news.v.daum.net/v/20190624162108664 - "과거 원자력안전위원회는 주민들이 부실 설계와 부실 공사 등을 지적했음에도 한빛 3·4호기 운영을 허가했다"며 "규제 실패에 책임 있는 원자력안전위원회 위원들은 즉각 사퇴하고 권한을 차라리 원전 인근 지자체에 부여하라"

 

태양광 기업이 바라보는 재생에너지 3020은 ‘청신호’ (전기신문) http://m.electimes.com/article.php?aid=1561365438181369002 - "태양광 기술 발전과 함께 고효율 제품이 잇따라 시장에 나오면서 한국 태양광 시장 역시 확대를 지속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까다로운 인허가 절차나 제한된 부지에도 불구하고 결국 시장은 계속 커질 것이란 얘기다."

 

[사설] 재생에너지서 폐기물 빼는 게 맞다 (이투뉴스) http://www.e2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11760 - "국제에너지기구(IEA)와 선진국들은 태양광과 풍력, 소수력 등 자연에서 얻는 에너지만을 재생에너지로 인정하고 있다. 그러나 우리나라에서는 쓰레기를 태우는 폐기물 에너지와 석탄을 활용하는 석탄액화가스발전 뿐 아니라 연료전지 등도 신에너지로 규정해 신재생에너지법에 포함시켜 왔다."

 

G20 "재생에너지 확대·혁신 통한 에너지전환 이뤄야" (뉴스1) https://news.v.daum.net/v/20190616150005624 - "주요 20개국 에너지·환경 장관들이 한목소리로 환경보호·경제성장의 선순환을 위해 재생에너지 확대와 혁신을 통한 에너지 전환을 이뤄내자고 선언했다."

 

재생에너지와 AI가 만나 확산 가속화 (아시아헤럴드) http://m.asiaherald.co.kr/news/24112 "국제재생에너지기구의 연례보고서에 따르면 전 세계에서 재생에너지 분야 일자리가 1000만 개를 돌파했고, 지난해에만 50만 개 이상의 새로운 일자리가 창출되었다. 그중 태양광 발전 사업은 337만 개 일자리 창출을 했고 2050년까지 2800만 개 일자리 창출을 기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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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력 산업은 사양 산업 될 것 (그레고리 야스코) | 김어준의 뉴스공장 https://youtu.be/VdI7CcDnWC0

 

갈 길 바쁜 에너지전환, 누가 발목 잡고 있나? https://youtu.be/ZrzrUwHs9YI

 

[팩트체크] "후쿠시마산 안전"…아베 주장 검증해보니 https://youtu.be/JogqJCzFwLE

 

[목격자들] 사라진 방사성폐기물, 어디로 갔는가 https://newstapa.org/43785

 

탈핵 및 환경재난에 대한 정보를 업데이트 하는 텔레그램 채널에 입장하시면 최신 정보를 얻으실수 있습니다. https://telegram.me/earth_disaster

 

"초록을 그리다 - for earth"는 탈핵, 탈원전만이 아닌 아이들을 위해 지속가능한 환경에 관해 고민하고 행동하는 분들의 가입을 기다립니다. http://cafe.naver.com/goodbyenuke

 

방사능시대, 우리가 그린 내일(전국 방사능안전급식네트워크) http://m.cafe.daum.net/green-tomorr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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