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12일 관찰자가 고른 탈핵에너지전환 관련 기사

작성자: anijun - Mar 12

2019년 3월 12일 관찰자가 고른 탈핵에너지전환 관련 기사

 

[고재학 칼럼] 미세먼지에만 분노하는 건 위선적이다 (한국일보)  https://news.v.daum.net/v/20190311180231705 - "우리 삶과 존재 양식을 자연친화적으로 바꿔야 한다. 욕망의 크기를 줄여야 한다. 끊임없는 경제 성장과 자본의 무한 증식이라는 탐욕시스템과 단절해야 한다. 물질적 풍요를 위해 성장제일주의를 숭배하며 생존의 위기를 심화시켜 온 우리가, 미세먼지보다 더 심각한 생태의 위기를 애써 외면해 온 우리가, 눈앞의 미세먼지에만 분노하는 건 너무 위선적이다."

 

서울시 내달 '서울환경작품공모전' 개최 (헤럴드경제) https://news.v.daum.net/v/20190312075239909 - "올해로 24년째인 ‘서울환경작품공모전’이 다음달 1일부터 26일까지 기후변화와 환경에 관한 경각심을 불러일으킬 작품을 찾는다."

 

[오늘 다시보기] 후쿠시마 원전사고(2011) (MBC) https://news.v.daum.net/v/20190312073004561 - "원전 안전성에 대한 논란속에 후쿠시마 원전 사고는 대자연 앞에 무력한 과학 기술의 한계를 또 한번 일깨웠습니다."

 

후쿠시마 원전사고 8년, 도요다 나오미 '절규와 속삭임' (뉴시스) https://news.v.daum.net/v/20190312065104117 - "일본의 보도사진가 도요다 나오미(63)가 후쿠시마 원전 사고 이후 8년을 기록한 ‘크라이스 & 위스퍼스(Cries and Whispers)’전이 대구광역시 남구 이천동 갤러리 아트스페이스 루모스에서 개막했다."

 

유리먼지에 깨져버린 석호 씨의 꿈…폐암 말기 선고받고 마약성 진통제로 고통 견뎌 (매일신문) http://mnews.imaeil.com/Neighbor/2019031111432947335 - "한울원자력 발전소 1·2호기에는 그의 피와 땀, 눈물이 섞여 있다. 낙후된 지역을 발전시켜줄 곳이자 여섯 가족의 생계를 책임지던 고마운 발전소는 그가 폐암 말기·시한부 진단을 받자 매정하게 돌아섰다."

 

속도 붙는 '노후 석탄발전소' 폐지…넘어야할 산은? (아시아타임즈) http://www.asiatime.co.kr/news/articleView.html?idxno=232957 - "그러나 미세먼지 등 환경 유해 요인이 있는 발전소를 폐지하거나 LNG발전 등으로 연료전환 시키는 일은 간단치 않다. 현행 전기사업법상 정부가 발전사업자의 전기사업허가를 취소할 수 있는 사유에 환경문제가 포함되지 않기 때문이다."

 

“불안한 한빛원전…후쿠시마를 잊지말자” (광주일보) http://m.kwangju.co.kr/article.php?aid=1552316400656235006 - “광주에서 가까운 영광에는 6기의 핵발전소가 있는데 수시로 설비 고장이 일어나고 있다. 격납건물(콘크리트 돔 모형) 내부 철판 부식, 구멍은 물론 최근 7개월 새 화재도 5번이나 발생했다”며 “가정집에서도 발생이 쉽지 않은 화재가 영광 핵발전소에서는 정기 화재진압 훈련하듯 빈번히 발생하고 있다”

 

후쿠시마 참사는 현재진행형 "에너지 전환 선택 아닌 필수" (경남도민일보) http://m.idomin.com/?mod=news&act=articleView&idxno=592170 - "올해 2월 기준 후쿠시마 제1원전 3·4호기 터는 오염수 약 112만 톤이 저장된 탱크 약 950기로 둘러싸여 있다. 수차례 오염수가 유출됐지만 일본 정부는 총량 파악조차 못 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일본은 2013년부터 오염수 유출을 막고자 345억 엔(약 3500억 원)을 들여 30m 깊이 차수벽(밑으로 물이 새는 것을 막기 위해 설치하는 벽)을 짓고 있다. 2020년부터 가동되면 유지비와 부식에 따른 시설 교체 비용으로 매년 수십억 원이 투입된다"

 

[사설]후쿠시마 원전 폭발의 교훈 (경남도민일보) http://m.idomin.com/?mod=news&act=articleView&idxno=592203 - "세계 1위의 원전 대국인 미국도 스리마일 원전 사고 이후 34년간 원전 건설이 없었다. 2012년 '보그틀' 원전 2기와 '서머' 원전 2기를 건설하기 시작했는데 2017년 공사 진척도 40%인 '서머' 원전 2기의 공사 중단을 선언했다. 안전 문제에 더해 원전 건설비용이 계속 오르고 재생에너지 가격은 계속 내려가며 전력 수요는 예상만큼 증가하지 않기 때문이다. 수익성을 도저히 맞추지 못해 결국 포기한 셈이다. 미국은 2050년까지 재생에너지 100% 공급 목표를, 세계 2위의 원전 강국 프랑스 역시 2030년까지 재생에너지 40% 공급 목표를 세우고 있다."

 

[김종필 광주환경운동연합 팀장] 후쿠시마 핵 사고, 반면교사로 삼아야 (광주일보) http://m.kwangju.co.kr/article.php?aid=1552316400656203126 - "3·11 후쿠시마 8주기를 맞이하며 우리가 외면하고 있는 것, 우리가 잊고 있던 사실들을 다시 한 번 상기하는 계기가 되기를 희망합니다."

 

민중당 울산시당 월성 2, 3, 4 호기 가동 중단 촉구 (울산매일) http://m.iusm.co.kr/news/articleView.html?idxno=837830 - “고준위 핵폐기물 최종 저장시설이 사실상 쉽지 않은 조건에서 원자로뿐만 아니라 고준위 핵폐기물 임시저장시설까지 울산 인근에 계속 지어진다면 울산은 핵 병풍 속에 완전히 갇히게 될 수 밖에 없다”고 한뒤 “안전한 최종 혹은 중간 저장시설이 만들어지지 않는다면 월성2, 3, 4호기의 가동을 중단하는 길 밖에 없다”

 

동일본 대지진 8년…방사능 위험 여전 (OBS뉴스) http://m.obs.co.kr/news_view.php?id=1146240 - "이제 후쿠시마는 안전하다고 목소리 내는 일본이지만 8년 전 대지진의 상처는 평균치보다 1천배 넘는 방사능만 남긴 채 치료는 엄두도 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후쿠시마 원전사고 8주기…문제 원전 조기폐쇄" (남도일보) http://m.namdo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514548 - “피해 복구는 요원하기만 하고 핵폐기물 반감기가 수 만년이라고 했을 때, ‘영원한 봉인, 후쿠시마’라는 표현은 과하지 않다”

 

후쿠시마 원전사고 8주기 “핵발전소 영구폐쇄로 핵폐기물처리 대안 촉구” (뉴스프리존) http://m.newsfreezone.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2323 - "고준위핵폐기물은 시간이 지나면 해결될 수 있는 문제가 아니다. 배수구가 없는 상태에서 물이 계속 나온다면, 수도꼭지를 잠그는 일이 우선이다. 핵폐기물을 처리할 수 없다면 핵폐기물의 꼭지를 채워야 한다. 핵 발전을 멈추는 것만이 유일한 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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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트체크] 태양광 설치로 숲 밀어 미세먼지 악화? (JTBC) https://youtu.be/Gz7QCLstK6c

 

태양보다 뜨겁다 ‘솔라 이코노미’ (한화) https://innovationlab.co.kr/project/solar_energy/series4/mobile/

 

갈 길 바쁜 에너지전환, 누가 발목 잡고 있나? https://youtu.be/ZrzrUwHs9YI

 

[팩트체크] 탈원전으로 미세먼지 늘었다? https://youtu.be/iNaqbY5LvyE

 

[팩트체크] 탈원전으로 중국·러시아 전기 수입 추진? http://tv.kakao.com/v/393609163

 

[팩트체크] 태양광 패널은 중금속 범벅?..괴담 살펴보니 http://tv.kakao.com/v/392944272

 

[목격자들] 사라진 방사성폐기물, 어디로 갔는가 https://newstapa.org/43785

 

탈핵 및 환경재난에 대한 정보를 업데이트 하는 텔레그램 채널에 입장하시면 최신 정보를 얻으실수 있습니다. https://telegram.me/earth_disa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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