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8일 관찰자가 고른 탈핵에너지전환 관련 기사

작성자: anijun - Nov 08

2019년 11월 8일 관찰자가 고른 탈핵에너지전환 관련 기사

 

후쿠시마 접근제한구역을 가다..기준치 400배 "사망 이를 수치" (JTBC) https://news.v.daum.net/v/20191107201422826 - "저희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 팀이 국내 언론 최초로, 일반인 출입이 금지된 원전 사고 접근 제한구역을 탐사했습니다. 일본 정부가 안전하다고 내세운 기준치보다 평균 10배에서 100배, 일부 지점에선 400배 농도가 측정됐습니다. 전문가들은 1년이면 DNA 구조가 변하고, 더 오래 머물면 사망에 이를 수 있는 수치라고 설명했습니다."

 

강 타고 태평양까지 흘러가는 '방사능'..안전지역 '재오염' (JTBC) https://news.v.daum.net/v/20191107201628898 - "앞서 말씀드린 대로 문제는 접근 제한 구역만이 아니었습니다. 이 고농도 방사능이 바람과 비를 타고 끊임없이 확산된다는 겁니다."

 

후쿠시마, 3년간 나아진 건 없었다..그린피스와 동행취재 (JTBC) https://news.v.daum.net/v/20191107204411581 - "재오염. 그러니까 후쿠시마 지역이 70%가 산악지역입니다. 산입니다. 그런데 그 지역은 제험하지가 않았죠. 그리고 제염할 수도 없습니다, 솔직히. 그러니까 비바람이 불게 되면 그쪽에 있었던 방사능 오염물질이 주택이나 도로로 제염된 지역으로 다시 오게 되는 거죠."

 

"태풍 뒤 고농도 방사성 물질"..바다로 흘러갔나? (MBC) https://news.v.daum.net/v/20191108064307739 - "국제환경단체 그린피스가, 지난달 태풍이 지나간 일본 후쿠시마 지역을 조사했는데, 강물의 방사능 수치가 급격히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단독] '숀 버니' 그린피스 수석 원자력 전문가 (MBC) https://news.v.daum.net/v/20191107194916038 - "태풍으로 인한 비가 내리면 방사 물질이 재부유되어 조그만 하천 등으로 흘러들어 가고 결국 큰 강으로 흘러들어 가게 됩니다. 후쿠시마를 가로질러 결국 태평양으로 가는 것이죠. 즉 산림과 숲들이 결국 방사능 사고의 결과물이 되는 것이고 이는 다음 세기까지 앞으로도 수십 년간 계속될 것입니다."

 

[단독] 가는 곳마다 '삐이삐이'.."방사능 안전지대 없다" (MBC) https://news.v.daum.net/v/20191107194618953 - "일본정부가 방사성 오염 끝났다 통제 가능하다라고 하는 것이 지극히 사실이 아니라는 것이죠."

 

[단독] 우려가 현실로..태풍 뒤 '세슘' 수치 치솟아 (MBC) https://news.v.daum.net/v/20191107194616952 - "나무에 그리고 목초에. 이런 부분들은 기본적으로 (방사능 물질) 제거가 안 되는 것이고요. 적어도 8년 지났지만 (반감기가 30년이라) 앞으로 22년 이상 갈 때까지는 그대로 있는 겁니다."

 

양이원영 에너지전환 전문가 "원전 관련기업 위기, 정책문제 아닌 시대 흐름" (경남도민일보) http://www.idomin.com/news/articleView.html?idxno=712279 - "독일은 장기 계획을 세우고 대표적 재생에너지 국가로 성장했다. 우리나라도 장기적 계획을 세우고 적극적인 재생에너지 전환을 이뤄내야 한다"

 

“제염실패·재오염·오염수” ‘스포트라이트’, 후쿠시마 제한구역 비밀 폭로 (더셀럽) http://m.theceluv.com/article.php?aid=1573129800288807006 - "일본 쓰쿠바 대학의 아오야마 미치오 교수의 연구에 따르면 아직도 오염수가 새고 있다고 한다. 제염실패, 재오염, 정화되지 않은 오염수까지. 후쿠시마는 과연 안전해질 수 있을까."

 

'오래된 미래' 저자 호지 "기후위기 열쇠는 세계화 아닌 지역화" (연합뉴스) https://news.v.daum.net/v/20191107210529063 - "기후변화로 인한 위기를 극복하고 인간과 환경이 공존하려면 '세계화'에서 '지역화'(localization)로 패러다임을 전환해야 한다는 세계적 환경운동가의 조언이 나왔다."

 

과학자들이 기후 비상사태를 선언하며 ‘인류의 막대한 고통’을 경고했다 (허프포스트코리아) https://m.huffingtonpost.kr/entry/story_kr_5dc3cbe9e4b03ddc02ef451c?utm… - "이 연구에 의하면 기후위기는 ‘비상사태’ 수준에 도달했으며, 과학자들은 사회와 기업, 정부가 지금처럼 아무일 없다는 듯 ‘평상시대로’ 행동한다면 이 상황에 대처할 수 없을 것이라고 경고했다."

 

“툰베리는 옳고 트럼프는 틀렸다” (그린포스트코리아) http://www.greenpostkorea.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0920 - “미국은 화석연료를 마구 사용해 풍요를 얻었으나 그 피해는 고스란히 가난하고 약한 나라들에 지우고 있다”면서 “세계 2위의 온실가스 배출국인 미국은 19세기 산업화 이후 가장 많은 온실가스를 배출한 나라”

 

英콜린스 사전이 뽑은 2019년 단어는 '기후 행동' (뉴시스) https://news.v.daum.net/v/20191107161335180 - "영국 사전 출판사 콜린스는 7일(현지시간) 전 세계 수백만 명을 기후 변화 반대 시위로 이끈 '기후 행동(Climate strike)'을 올해의 단어로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IPCC 6차보고서 전망, 기후위기와 사회적 대응방안 논의 (환경일보) http://m.hkbs.co.kr/news/articleView.html?idxno=540029 - "범국민적인 기후변화 대응의 입법·정책 거버넌스를 추구하는 국회기후변화포럼은 오는 11월15일 국회의원회관(제3세미나실)에서 기상청과 공동주최로‘IPCC 6차보고서 전망, 기후위기와 사회적 대응방안을 논하다!’라는 주제로 포럼을 개최한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학학학학학교를안갔어~ 세계로 번지는 '등교거부 운동', 이유는?! '그레타 툰베리' / 비디오머그 https://youtu.be/rYpeRTMVtpY

 

과학자들이 아무리 말해도 당신이 현실부정하는 10년 후 팩트 https://youtu.be/H-SJ3eKdhSA

 

기후위기, 아이들에게만 책임을 맡길 건가요? https://youtu.be/MH7u-xYRSy4

 

갈 길 바쁜 에너지전환, 누가 발목 잡고 있나? https://youtu.be/ZrzrUwHs9YI

 

[팩트체크] 일 '후쿠시마 오염수 관리 문제없다' 사실일까 https://youtu.be/ZnFVeLeJz6w

 

[목격자들] 사라진 방사성폐기물, 어디로 갔는가 https://newstapa.org/43785

 

탈핵 및 환경재난에 대한 정보를 업데이트 하는 텔레그램 채널에 입장하시면 최신 정보를 얻으실수 있습니다. https://telegram.me/earth_disaster

 

"초록을 그리다 - for earth"는 탈핵, 탈원전만이 아닌 아이들을 위해 지속가능한 환경에 관해 고민하고 행동하는 분들의 가입을 기다립니다. http://cafe.naver.com/goodbyenuke

 

방사능시대, 우리가 그린 내일(전국 방사능안전급식네트워크) http://m.cafe.daum.net/green-tomorrow

의견 쓰기

첨부파일
Unlimited number of files can be uploaded to this field.
100 MB limit.
허용 된 유형: txt hwp pdf xls.
One file only.
100 MB limit.
허용 된 유형: png gif jpg jpeg.
보안 문자 스팸 유저 방지

현 대한민국 대통령 이름은 ? 3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