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원전이 부른 '송전선 위험상황' 2년새 4배로 급증(조선비즈)

작성자: tankja - Oct 19

문재인 정부의 탈(脫)원전 정책으로 원전 가동률이 줄고 수도권 화력발전소 가동이 늘어나면서, 일부 송전선 부하율이 90% 이상까지 올라가는 '위험 과부하' 상황이 최대 31배까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소속 자유한국당 이철규 의원이 한국전력공사에서 제출받은 '상시 과부하 발생 전망에 따른 대책 보고' 자료에 따르면, 2016년 8월 말 기준 송전선로 위험(부하율 90% 이상) 상황 발생 건수는 47건에서 2018년 181건으로 4배 늘었다. 특히 '서안성-서진천' 구간은 위험 상황 발생 건수가 2016년 1건에서 2017년 11건, 2018년에는 8월 말 기준 31건으로 늘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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