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단체 출신 에너지공기업 사외이사 ‘급증’

작성자: tankja - Oct 19

[세종=뉴스핌] 최온정 수습기자 = 문재인 정부 들어 산업통상자원부 산하 에너지공기업 사외이사에 탈원전을 주장하는 시민·환경단체 출신이 많아진 것으로 확인됐다.

5일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소속 김삼화 의원(바른미래당)이 산업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현 정부에서 선임된 산업부 산하 공공기관 사외이사 중 시민단체 출신은 19명인 것으로 확인됐다. 지난 정부 4명과 비교해 크게 늘어난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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