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25일 관찰자가 고른 탈핵에너지전환 관련 기사

작성자: anijun - Oct 25

2018년 10월 25일 관찰자가 고른 탈핵에너지전환 관련 기사

 

[단독]식약처, '오늘습관' 독성 시험자료 확인도 않고 판매 허용 (뉴스1) https://news.v.daum.net/v/20181025060104529 - "생리대를 제조할 때 기존에 쓰지 않던 새로운 원료를 사용하면 안전성(독성)시험자료를 식약처에 제출해야 한다. '제올라이트' 광물을 이용한 패치로 특허를 받았다고 홍보한 '오늘습관'은 안전성 확인 절차를 생략한 것이다. 더욱이 식약처는 '라돈 논란' 전까지 '오늘습관'의 안전성(독성)시험자료 제출 필요성 조차 인지하지 못했던 것으로 확인됐다. 국민의 건강을 지켜야 하는 식약처의 기본적 역량이 의심되는 대목이다."

 

원자력연, 폐기물유출 행정심판 김앤장에 5500만원 (미디어오늘) https://news.v.daum.net/v/20181024183217161 - “원자력연구원이 원안위의 처분에 굳이 변호사까지 선임해 불복했다는 것 자체가 말이 안된다. 방사능 불법폐기 계속 들통나고 있는데 반성하고 재발방지해도 모자라는 판에 변호사비용까지 써가면서 마치 부당하다는 듯이 다투는 모양새 자체가 시민 입장에서 참을 수 없는 일” "핵폐기장 급하다고 밀어붙여선 안돼" "정부 신뢰 회복이 첫걸음" 

 

[핵 폐기물 처리, 더 이상 미룰 수 없다] (경향신문) https://news.v.daum.net/v/20181024213831037 - “핵폐기물 처리 문제가 시급한 현안이긴 하지만 급하다는 이유로 밀어붙여선 해결할 수 없다”며 “시간이 걸리더라도 충분히 토론하고 합의하는 과정을 거쳐야 한다”

 

[단독]발전사들, 신재생에너지 공급한다며 '화력발전용 연료' 수입 (경향신문) https://news.v.daum.net/v/20181025060131549 - "발전사업자들이 신재생에너지 의무할당 비율을 손쉽게 채우기 위해 화력발전 연료용 목재펠릿을 수입하는 데 지난 5년 동안 약 1조2000억원을 지출한 것으로 드러났다. 친환경 에너지 목표 달성을 위해 태양광·풍력 발전을 키우는 대신 열대우림의 나무를 베어내는 데 한 요인이 된 역설적 상황이 벌어진 것이다. 온실가스와 오염물질을 다량 배출하는 목재 연료 수입을 낳는 제도적 모순을 해결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백재현 "원전 사후처리 비용 100조..한수원 81조 더 모아야" (연합뉴스) https://news.v.daum.net/v/20181025071504433 - "세계적으로 사용후핵연료 문제를 해결한 곳이 없는데 이를 해결하지 못하면서 원전을 지속하는 것은 화장실 없는 집을 짓는 것과 같다"며 "원전 노후화로 정비 기간이 길어지는 등 돈 들어갈 일만 더 남아있는 만큼 원전안전과 사후폐기비용 정책이 핵심이 돼야 한다"

 

가스 연간 750만t 한국 이송 추산..북한 통과료는 1800억원 추정 (한겨레) https://news.v.daum.net/v/20181025050603925 - "천연가스는 저장·운송 방식에 따라 엘엔지(LNG·액화천연가스), 피엔지, 시엔지(CNG·압축천연가스)로 구분된다. 엘엔지는 냉각·압축시켜 액체 상태로 만들어 배로 운송하는 방식이고, 피엔지는 가스전 산지로부터 기체 상태 그대로 파이프로 공급받아 사용하는 방식이다. 전세계 천연가스를 빨아들이는 한·중·일 동북아지역은 피엔지라는 대안이 없어 그동안 엘엔지만 수입해 쓰고 있다."

 

[36.5˚] 요란한 탈핵 공방, 국민은 헷갈린다 (한국일보) https://news.v.daum.net/v/20181025044533742 - "지난 100여년간 화석연료로 떼돈을 번 로열 더치 쉘조차 2020년까지 재생에너지에 매년 10억달러를 투자하겠다고 나서는 시대다. 과거에 뭘 했건, 현재 상황이 어떻건 거대한 변화 흐름에 하루빨리 적응하려 나서는 게 요즘의 트렌드다."

 

신재생 키운다더니.. '규제 먹구름' 덮친 태양광 (한국일보) https://news.v.daum.net/v/20181025044525738 - "그러나 국내 보급ㆍ사용되는 태양광 패널에는 중금속이 포함돼 있지 않다. 정부도 알고 있는 내용이다. 또 태양광 모듈의 빛 반사가 식물 생육에 악영향을 주고 주민 생활에 불편함을 끼친다는 우려도 있지만, 태양광 모듈의 빛 반사율은 5%에 불과해 플라스틱(10%), 흰색 페인트(70%)보다 훨씬 낮다."

 

유럽선 수소열차, 수소택시 질주.. 국내선 충전소 설치 눈치만 (한국일보) https://news.v.daum.net/v/20181025044458730 - "주요국들은 수소 경제 생태계 구축에 적극적이다. 컨설팅회사 맥킨지가 지난해 발표한 ‘수소 경제 사회 구현을 위한 로드맵’에 따르면 2050년이면 수소가 전 산업 분야에서 연간 2조5,000억 달러의 시장 가치와 일자리 3,000만개를 창출한다. 수소에너지는 이 시점에 전체 에너지 수요의 18%를 담당하면서 이산화탄소를 연간 60억톤가량 낮추는 효과도 낸다. 국제에너지기구(IEA)는 2050년에 판매되는 자동차 1억7,000만대의 17.7%(3,500만대)가 수소차일 것으로 추정한다."

 

전남도의회, 한빛원전 안전성 확보를 위한 한빛원전 특별위원회 구성 (위키트리) http://m.wikitree.co.kr/main/news_view.php?id=377590 - “원전은 사고가 나면 인명 피해는 물론 막대한 재산 피해가 불가피하다”며“앞으로 한빛원전 특별위원회 활동을 통해 한빛원전 안전 확보를 위한 상시적인 점검체계 구축과 원전 안전대책 강화를 위한 다양한 정책대안을 마련해 나가겠다”

 

부실 부품인줄 알면서도 원전에 쓴 한수원 (재경일보) http://news.jkn.co.kr/post/808777 - "1994년, 한국원자력연구원이 쓴 신소재 관련 보고서에서 해당 부품의 부식 문제가 지적됐으나 한수원은 2년 뒤인 1996년 착공한 한빛원전 5, 6호기에도 문제의 부품을 또 사용했다."

 

①"출퇴근·통학길 자전거 이용 62%"..'탄소 제로' 도시로 [덴마크를 느리게 걷다] (경향신문) https://news.v.daum.net/v/20181024205941307 - "북유럽의 자그마한 나라 덴마크. 국토 면적은 한반도의 5분의 1, 인구는 570만명이지만 삶의 만족도는 높다. 무상 의료와 무상 교육, 양성평등 국가로 널리 알려진 덴마크는 ‘지구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들이 사는 나라’로 유엔의 세계행복보고서 1위에 3차례나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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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격자들] 사라진 방사성폐기물, 어디로 갔는가 https://newstapa.org/43785

 

탈핵 및 환경재난에 대한 정보를 업데이트 하는 텔레그램 채널에 입장하시면 최신 정보를 얻으실수 있습니다. https://telegram.me/earth_disaster

 

"초록을 그리다 - for earth"는 탈핵, 탈원전만이 아닌 아이들을 위해 지속가능한 환경에 관해 고민하고 행동하는 분들의 가입을 기다립니다. http://cafe.naver.com/goodbyenuke

 

방사능시대, 우리가 그린 내일(전국 방사능안전급식네트워크) http://m.cafe.daum.net/green-tomorr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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