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0월 26일 관찰자가 고른 탈핵에너지전환 관련 기사

작성자: anijun - Oct 26

2018년 10월 26일 관찰자가 고른 탈핵에너지전환 관련 기사

 

10만년 가는 위험한 숙제 고준위핵폐기물 어떻게 해결해야 할까? (민중의소리) http://www.vop.co.kr/A00001345784.html - "계속 핵폐기물을 만들어 내면서, 핵폐기물을 둘 곳이 없다고 빨리 임시저장고를 증설해서 이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는 정부의 입장에 문제의식이 있다"며 "둘 곳이 없으면 폐기물을 만들어내지 않는 것, 사실상 발전소를 끄는 게 답"

 

방사성폐기물 무단투기 원자력연, 행정심판 기각 (미디어오늘) https://news.v.daum.net/v/20181025215810812 - "국민권익위원회 소속 중앙행정심판위원회(위원장 직무대행 김은미)는 지난 23일 전체회의를 열어 한국원자력연구원(원장 하재주)이 지난해 7월25일 방사성폐기물 무단 투기에 부과받은 과징금(약 20억원) 부과와 업무정치처분이 과하다며 낸 행정심판 청구사건을 1년 3개월 만에 기각한다고 ‘재결’했다. 행정심판위의 결정은 ‘재결’이라고 표현한다."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 전주 라돈 아파트 원인은 ‘더러운 화강암?’ (국제신문) http://www.kookje.co.kr/mobile/view.asp?gbn=v&code=0500&key=20181026.99… - "또한 제작진이 입수해 검사한 여러나라의 다양한 화강석 중 몇 종이 기준치 이상의 라돈이 검출됐다. 전주의 한 아파트와 시공사만의 문제가 아닌 것이다. 근본적인 문제는 화강암이 수입될 때 방사능 검사없이 들어와 법적 ‘방어벽’과 기준이 없어 일부 화강석에 따라오는 라돈을 제재할 수단이 없다는 것이다."

 

②'기후변화·환경 우선' 공감대..이제 에너지 수출국가로 '우뚝' [덴마크를 느리게 걷다] (경향신문) https://news.v.daum.net/v/20181025210931172 - "덴마크에서는 대도시이건, 지방이건 에너지 소비가 많은 고층빌딩을 찾아볼 수 없다. 가장 높은 건물이 고작 120m다. 자연에서 에너지를 얻고 온 국민이 맑은 공기와 깨끗한 수돗물을 평등하게 나눠 쓰는 나라. 더불어 사는 세상이 무엇인지 덴마크가 안겨준 울림은 컸다."

 

[사설]모든 책임은 하동화력발전소가 져야 (경남도민일보) http://m.idomin.com/?mod=news&act=articleView&idxno=579612 - "하동화력발전소 가동으로 피해를 집중적으로 받고 있는 명덕 마을은 발전소 반경 500m에 있으며 그보다 훨씬 가까운 곳도 있다. 발전소 안에 있다고 봐도 무방할 정도이다. 명덕마을 주민들은 그 속에서 지난 20년 동안 원료인 석탄분진, 발전소음, 수증기, 악취 등에 노출된 채 살아왔다. 생활과 건강에 심각한 피해도 일일이 열거할 수 없을 만큼 늘어났다."

 

원전 가동률 떨어지자 한전 '적자'..탈원전 정책 때문? (경향신문) https://news.v.daum.net/v/20181025210930168 - "원전 가동률은 박근혜 정부 때인 2016년 초 90%를 넘었다. 그러다 2016년 6월 한빛 2호기에서 격납건물 철판 부식이 발견되면서 가동 원전 전체를 대상으로 점검이 실시됐다. 이에 따라 같은 해 11월 원전 가동률은 56.1%까지 떨어졌다. 확대 점검 결과 9기 원전에서 격납건물 철판 부식이, 11기에서 콘크리트 결함이 나왔고 정비 일수는 더 늘어났다. 현 정부 정책에 따라 일부러 원전을 세웠다기보다는 부실 시공으로 점검·정비 기간이 늘어난 측면이 크다."

 

원전 해체는 '환승'입니다 [기고] (경향신문) https://news.v.daum.net/v/20181025210725122 - "우리나라와 같이 해체 분야 후발주자가 세계 시장에 진출하기 위한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많은 준비와 노력이 필요하다. 보통 대중교통을 이용할 때는 환승에 따른 추가 비용이 들지 않는다. 그러나 원자력과 같이 특수한 분야는 제대로 환승을 준비하지 못하면, 많은 비용이 소요되고 시행착오를 겪을 수밖에 없다."

 

일본산 공산품 80%가 방사능 검사 없이 수입되고 있다 (민중의소리) http://www.vop.co.kr/A00001345891.html - “지난 7년간 검사율이 20%대였는데도 8건이 적발됐다는 것은 100% 검사 시 적발량이 더 많을 수 있다는 의미”라며 “일본산 공산품과 자재의 방사성 물질에 무방비로 노출된다면 농수산물보다 국민 건강에 지속적으로 미치는 영향이 더 클 수 있다”

 

"생리대에서 발암물질 검출, 그 자체가 심각" (오마이뉴스) https://news.v.daum.net/v/20181025171800702 - "또 이 단체는 오는 25일부터 도입되는 식품의약품안전처 '전성분표시제'에 대해서도 '반쪽짜리 표시제'라고 비판했다. 생리대 품목허가증에 기재되는 원료의 일부만 공개될 뿐 여전히 다수 화학물질 성분들은 공개되지 않기 때문이다. 이는 유럽연합이 독성, 발암물질이 있는 26가지 화학물질을 엄격하게 관리하고 있는 것과는 대조적이다."

 

러시아 명태·대구, 안심할 수 없다 (쿠키뉴스) https://news.v.daum.net/v/20181025150014332 - “2014~2016년 시민방사능감시센터에서 국내 대형마트와 재래시장에 유통 중인 수산물의 시료를 채취하여 방사능 검사를 실시한 결과 러시아산 명태와, 대구, 고등어 등에서 방사능 세슘이 검출된 것으로 조사된 바 있다”

 

재생에너지 프로젝트 통해 에너지 자립도 끌어올리는 모로코 (인더스트리뉴스) http://www.industry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7465 - "현재 수력발전을 포함한 재생에너지 발전 비율이 34%인 모로코는 2020년까지 태양광, 풍력, 수력발전 용량을 각각 2GW로 확대해, 국가 전력생산량의 42%를 재생에너지로 충당할 예정이다. 더 나아가 모로코는 2030년까지 신재생에너지를 통한 전력생산 비중을 52%까지 끌어올린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노다지 신재생]탄소없는 청정 섬을 꿈꾸며..제주 '카본 프리 아일랜드' (이데일리) https://news.v.daum.net/v/20181026060350996 - "탄소 제로. 세계 최고 청정 지역을 꿈꾸는 곳이 있다. 배기통이 없는 자동차, 굴뚝이 없는 공장, 도로변 아파트라도 베란다를 거리낌 없이 열어놓는 아파트를 꿈꾸는 이 곳. 제주다!"

 

[노다지 신재생]"탐라해상풍력, 44m 날개 돌고 있지만..소음은 없었다" (이데일리) https://news.v.daum.net/v/20181026060111893 - “사실 발전기 소음이 전혀 없는 게 아니에요. 다만 파도소리 등 바다가 원래 갖고 있는 소음에 상쇄돼 들리지 않는 것입니다. 결국 풍력발전에서 가장 우려를 사고 있는 소음문제가 해상풍력에서는 큰 문제가 되지 않는 것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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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격자들] 사라진 방사성폐기물, 어디로 갔는가 https://newstapa.org/43785

 

탈핵 및 환경재난에 대한 정보를 업데이트 하는 텔레그램 채널에 입장하시면 최신 정보를 얻으실수 있습니다. https://telegram.me/earth_disaster

 

"초록을 그리다 - for earth"는 탈핵, 탈원전만이 아닌 아이들을 위해 지속가능한 환경에 관해 고민하고 행동하는 분들의 가입을 기다립니다. http://cafe.naver.com/goodbyenuke

 

방사능시대, 우리가 그린 내일(전국 방사능안전급식네트워크) http://m.cafe.daum.net/green-tomorr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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