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1월 20일 관찰자가 고른 탈핵에너지전환 관련 기사

작성자: anijun - Nov 20

2018년 11월 20일 관찰자가 고른 탈핵에너지전환 관련 기사 

 

"원전 반토막 캘리포니아, 비결은 신재생 쿼터제" (이데일리) https://news.v.daum.net/v/20181120050044270

- “캘리포니아는 카본 프리-셧다운 뉴클리어(이산화탄소 제로, 원전 폐쇄) 도시입니다. 더이상 원전을 짓지 않습니다. 지금 원전을 다시 만들면 기술력에서 오히려 뒤떨어졌을 것입니다. 굳이 원전을 만들지 않아도 온실가스를 목표대로 감축할 수 있습니다.”

 

한국원자력연구원 실험실서 불.."방사능 유출 없어" (KBS) https://news.v.daum.net/v/20181120070634532

- "불이 난 이 곳은 현재 가동중인 연구용 원자로 하나로와 불과 2백미터도 떨어지지 않은 곳입니다. 현재는 안에 있던 폐기물을 모두 꺼내놓은 상태지만 2차 오염우려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탈핵울산행동 “신고리 3호기 등 원자로 방호벽 전면 점검하라” (울산매일) http://m.iusm.co.kr/news/articleView.html?idxno=825220

- “원자로에 구멍이 발견된 UAE 바라카 원전과 같은 모델인 울산 신고리 3호기를 비롯해 국내 모든 원자로 방호벽을 전면 점검하라”

 

비재생 폐기물, 재생에너지서 제외 왜 안되나 (국민일보) https://news.v.daum.net/v/20181120040111971

- "플라스틱, 비닐 등 산업·생활폐기물로 얻은 전기에너지는 재생에너지일까 아닐까. 한국은 비(非)재생폐기물 발전을 재생에너지로 분류하고 있다. 2016년 말 기준으로 전체 재생에너지 발전량 중 비재생폐기물 비중은 58%에 이른다. 이는 대기오염물질을 내뿜는 폐기물 발전을 석유·석탄처럼 화석연료로 간주하는 국제에너지기구(IEA)와 전혀 다른 기준이다. 한국은 폐기물 에너지를 이용해 재생에너지 발전량을 부풀린다는 국제적 조롱까지 받고 있다."

 

조민규 고창군의원 "한빛원전 기만행위 중단하라" (뉴시스) https://news.v.daum.net/v/20181119193414822

- “한빛원전 관계자는 고창군과 군민의 안전을 도외시한 채 사탕발림식의 혜택으로 할 일을 다한 것처럼 행동하는 기만행위를 즉각 중단하라”

 

"아이들 소변에 방사능 물질"…문 대통령에 호소 (그린포스트코리아) http://www.greenpostkorea.co.kr/news/articleView.html?idxno=98265

- “1000명 살아도 국민이고 100명이 살아도 국민이고 10명이 살아도 국민이다. 아무리 사는 사람이 적다고 해도 월성 주민은 대한민국 국민이 아니냐”며 “마을 사람들 소변에서 한 명도 빠짐없이 방사성 물질인 삼중수소가 검출됐다. 원자력발전소 돔이 보이지 않는 곳에서 아침에 눈을 뜨고 아이들을 안전한 곳에서 뛰어놀게 하고 싶다”

 

한빛원전, 중저준위 방폐물 1천 드럼 경주로 이송 (연합뉴스) https://news.v.daum.net/v/20181119153247451

- "이번 1천 드럼 처분 인도가 완료되면 한빛원전은 2015년도 처분 인도를 시작한 이래 총 5천400드럼의 방폐물을 경주 한국원자력환경공단으로 옮기게 된다."

 

(재생에너지 강국으로)에너지공기업, 패러다임 전환 '총력'…태양광·풍력·폐열 대거 투자 (뉴스토마토) http://www.newstomato.com/ReadNews.aspx?no=858879

- "에너지 공기업들이 정부의 재생에너지 3020 계획에 따라 '2030년 재생에너지 비중 20%' 목표 달성을 위한 노력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지역 특성을 반영한 사업에서부터 다양한 에너지원 발굴에 이르기까지 종류도 다양하다. 특히 5개 발전사와 한국지역난방공사 등은 지역 사업에, 한국전력공사는 특수목적법인(SPC)를 통한 사업확장에 총력을 기울이는 모습이다."

 

(재생에너지 강국으로)한국 CO₂ 배출량 스웨덴의 14배…재생에너지 정책 '공급'에만 치중 (뉴스토마토) http://www.newstomato.com/ReadNews.aspx?no=858799

- "앞으로 에너지 계획은 한정된 에너지를 효율적으로 사용하고 소비 감소를 통해 환경성을 높일 수 있어야 한다"며 "얼마나 많은 에너지를 사용하는지를 파악하고 에너지 소비에 대한 수요관리에 대한 역량 강화가 필요한 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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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격자들] 사라진 방사성폐기물, 어디로 갔는가 https://newstapa.org/43785

 

탈핵 및 환경재난에 대한 정보를 업데이트 하는 텔레그램 채널에 입장하시면 최신 정보를 얻으실수 있습니다. https://telegram.me/earth_disaster

 

"초록을 그리다 - for earth"는 탈핵, 탈원전만이 아닌 아이들을 위해 지속가능한 환경에 관해 고민하고 행동하는 분들의 가입을 기다립니다. http://cafe.naver.com/goodbyenuke

 

방사능시대, 우리가 그린 내일(전국 방사능안전급식네트워크) http://m.cafe.daum.net/green-tomorr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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