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1월 22일 관찰자가 고른 탈핵에너지전환 관련 기사

작성자: anijun - Nov 22

2018년 11월 22일 관찰자가 고른 탈핵에너지전환 관련 기사

 

바닷물 유입·반입 폐기물 데이터 오류..경주 방폐장 도마 (연합뉴스) https://news.v.daum.net/v/20181121180919665

- "방폐장 운영기관인 한국원자력환경공단은 매일 경주 방폐장에서 지하수 1천300t을 퍼내고 있다. 공사 당시에는 하루 5천t가량 지하수가 나오기도 했다. 더군다나 경주 방폐장은 해안과 가깝고 처분시설 대부분이 수면보다 낮아 바닷물이 유입되고 있어 바닷물에 있는 염소 성분이 펌프를 부식시키면 심각한 문제를 일으킬 수도 있다는 지적이다."

 

"크리스마스트리는 태양광 에너지로" (국민일보) https://news.v.daum.net/v/20181122000158633

- “기후변화 시대를 사는 그리스도인에게 대림절은 인간이 자연에게 준 상처를 치유하기에 적격인 시기”라며 “기후변화나 방사능 문제를 야기하는 화력 및 원자력발전이 아닌 햇빛발전으로 밝히는 트리는 우리가 상처를 준 자연에게 위로와 평안을 주는 치유의 불빛이 될 것”

 

'원전지역세' 인상 요구에 난감한 정부.."전기요금 인상 우려" (연합뉴스) https://news.v.daum.net/v/20181122060304840

- "원자력발전소가 있는 지역에서 원전에 대해 걷는 지방세 인상을 요구해 정부가 난감해하고 있다. 세금을 올릴 경우 혜택이 일부 지방자치단체에만 돌아가고 전국적인 전기요금 인상 요인이 될 수 있다는 게 정부 입장이다."

 

“에너지정책 변화, 새 방폐물 관리방안 필요” (에너지신문) http://www.energy-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60395

- "공단은 방폐물에 대한 국민의 이해도를 높이고, 방사성폐기물 관리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국내외 방폐물 전문가와 국민이 함께 참여하는 국제 심포지엄을 2014년부터 매년 개최하고 있다."

 

고리1호기 해체준비팀, 해체계획 발표 (울산제일일보) http://www.ujeil.com/news/articleView.html?idxno=220814

- "원전 해체는 계획 수립부터 부지 재생까지 최대 60년이 걸리는 대규모 프로젝트다."

 

원전 안전설비 특혜 감사원이 나서서 밝혀라 (부산일보) http://m.busan.com/m/News/view.jsp?newsId=20181121000390

- "사업 전반적으로 특혜성 의심이 강하게 든다"며 "안전과 직결되는 핵심 설비를 실물도 제작이 안 된 상황에서 제대로 된 검증 없이 설치하는 것은 있어서는 안 될 일"

 

영광 한빛원전, 논란 끝 공동조사 ‘급물살’ (남도일보) http://m.namdo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498831

- “한빛 4호기 격납건물 콘크리트 공극 및 그리스 누유 확인은 격납건물 콘크리트에 균열이 발생하는 등 심각한 상황에서 지난 8월 31일 현안사항을 해결하기 위해 영광을 방문한 한수원 정재훈사장이 범 대위 공동위원장 및 실무위원과 약속한 사항을 이행하지 않고 있는 한수원을 더 이상 믿을 수 없기에 이러한 상황에서 조사활동을 더 이상 할 의미가 없기에 특단의 조치가 필요하다”

 

[왜냐면] 핵마피아의 주장이 타당하지 않은 이유 / 장정욱 (한겨레) https://news.v.daum.net/v/20181121182606097

- "후쿠시마 사고 뒤 선진국은 탈핵 또는 안전강화에 더 집중하고 있는데도, 국내 핵마피아만 여전히 안전신화를 앞세워 원전확대만을 강변하고 있는 꼴이다. 심지어 비싼 심사료를 지급하고 받은 미국규제위원회의 설계인정도 미국 시장 진출을 위한 최소한의 자격 획득에 지나지 않는데도, 마치 미국의 인정만 받으면 곧 수출로 이어질 것처럼 호도하는 보수언론도 적지 않다."

 

새로운 변화의 바람 ‘새만금 재생에너지 클러스터’ (전북도민일보) http://www.dom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219772

- "새만금이 재생에너지 제조거점으로 성장할 기회가 다가오는 것이다. 문제는 얼마나 많은 기업을 유치하고, 유지하느냐다. 이를 위해서는 기업을 지원하는 평가·인증·시험이 가능한 연구기관의 유치 및 집적화 등 수많은 고민이 필요하다. 정부는 수상태양광 제조산업 특성화 단지 구축을 비롯해 해상풍력 중량부품 제조산업단지 조성, 해상풍력 배후항만 조성, 100개사 투자유치 등을 내걸고 있다."

 

한수원, 2020년까지 태양광 70MW 자체 건설 운영 (이투뉴스) http://www.e2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04675

- "한수원은 20일 경주 한수원 본사에서 ㈜솔키스와 `수상 회전식 태양광 발전기술 활용을 위한 상호 기술협력 협약'을 체결했고 향후 국내외 수상태양광 사업개발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고 2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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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트체크] 태양광 패널은 중금속 범벅?..괴담 살펴보니 http://tv.kakao.com/v/392944272

 

[목격자들] 사라진 방사성폐기물, 어디로 갔는가 https://newstapa.org/43785 탈핵 및 환경재난에 대한 정보를 업데이트 하는 텔레그램 채널에 입장하시면 최신 정보를 얻으실수 있습니다. https://telegram.me/earth_disaster

 

"초록을 그리다 - for earth"는 탈핵, 탈원전만이 아닌 아이들을 위해 지속가능한 환경에 관해 고민하고 행동하는 분들의 가입을 기다립니다. http://cafe.naver.com/goodbyenuke

 

방사능시대, 우리가 그린 내일(전국 방사능안전급식네트워크)  http://m.cafe.daum.net/green-tomorr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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