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1월 26일 관찰자가 고른 탈핵에너지전환 관련 기사

작성자: anijun - Nov 26

2018년 11월 26일 관찰자가 고른 탈핵에너지전환 관련 기사

 

[외부기고]대만 원자력계의 역습, 그래도 르네상스는 오지 않는다 (이데일리) https://news.v.daum.net/v/20181126060106098

- "핵발전을 둘러싼 논란은 전 세계적으로 수십 년째 진행되고 있다. 그 때마다 탈핵주장은 진보와 퇴각을 반복해왔다. 하지만 큰 추세에서 볼 때, 이제 탈핵과 에너지전환은 멈출 수 없는 일이 되고 있다. 특히 선진국들일수록 이런 경향이 강하다."

 

외면당한 원전 지역 주민 건강 (한겨레21) https://news.v.daum.net/v/20181125113805390

- “나는 (월성 원전) 914m 울타리에서 불과 300m 떨어진 곳에 살면서 갑상선암 환자가 됐고, 초등학교 다니는 손자는 몸속에서 삼중수소(인공 방사성 원소)가 검출됐다. 발전소 인접 지역이라는 이유로 매매가 이뤄지지 않아 이사를 가고 싶어도 갈 수 없다.”

 

제주도 재생에너지만으로 전력수요 50% 충당 (이투뉴스) http://www.e2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04758

- "육상 재생에너지 비중을 제주수준으로 높이려면 출력변동이 어려운 원전 등의 경직성 전원비중을 더 줄이면서 양수발전 등 에너지저장장치(ESS)를 크게 늘려야 한다."

 

국내외 금융권, 신재생에너지 투자확대 가시화…금융 중심지 연계추진 ‘청신호’ (전북일보) http://www.jjan.kr/news/articleView.html?idxno=2024221

- "해외 금융업계 동향도 심상치 않다. 홍콩상하이은행(HSBC), 알리안츠보험, 다이치생명 등 글로벌 대형 금융회사는 석탄발전소 투자를 중단하고, 신재생에너지로 눈길을 돌렸다. 유럽에서도 신재생에너지 펀드가 새로운 사업모델로 자리매김하는 중이다."

 

[사설] 원전·방폐물 위험 대가 원전 지역세 인상해야 (부산일보) http://m.busan.com/m/News/view.jsp?newsId=20181125000160

- "부산 기장군 고리원전 3·4호기와 경북 울진군 한울원전 1·2호기의 사용후핵연료 저장 수조의 사용 용량이 90%를 넘어서는 등 원전이 사실상 고준위 방폐장 역할을 하고 있는 것은 주지의 사실이다. 사용후핵연료에 과세하는 일본과는 달리 국내 원전 소재지는 아무런 대가 없이 고준위 핵폐기물의 위험에 노출된 게 엄연한 현실이다. 언제까지 지역만 원전에 따른 고통을 전담하라고 강요할 것인가."

 

[교과서 밖 과학]후쿠시마 원숭이의 백혈구·적혈구가 줄었다 (한국일보) https://news.v.daum.net/v/20181124100219482

- “저선량 방사선에 계속 노출된 일본 후쿠시마(福島) 원자력발전소 인근 야생 원숭이에서 신체 변화가 나타난 만큼 사람도 영향을 받을 수 있다.”

 

울산시, 동해 가스전 활용한 부유식 해상풍력 단지 조성 (프레시안) https://news.v.daum.net/v/20181126093442966

- "정부의 재생에너지 3020 계획의 목표 달성을 위한 유일한 돌파구는 부유식 해상풍력이며 동해 가스전 플랫폼을 활용한 부유식 해상풍력 단지 조성은 세계적으로 선도 사례가 될 것이다"며 "그리고 사업이 본궤도에 오르면 조선해양플랜트 산업의 활로개척과 다양한 일자리가 창출될 것이다"

 

[칼럼] 석탄의 우울한 미래 (이투뉴스) http://www.e2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04780

- "이처럼 시장은 이미 석탄의 어두운 앞날을 예고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난해 말 기준 2조원 이상의 자금을 석탄화력에 투자하고 있는 국민연금 등 한국의 금융기관은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지 자못 궁금하다. 지금이라도 적어도 세 수 앞 정도라도 제대로 보는 지혜가 필요할 때이다."

 

英 '국산 사용' 풍력 정책..기술력 내재화에 일자리는 '덤' (이데일리) https://news.v.daum.net/v/20181126055007896

- “전세계 해상 풍력발전 시장 1위인 영국은 실제로 자국 내 풍력발전 완제품 제조업체가 단 하나도 없지만, 일종의 자국 산업 보호 정책인 국산품사용요청(Local Content Requirements, LCR)을 적극 활용하고 있다”며 “외국 기업이 영국 내 풍력발전을 설치할 때 가급적 공장까지 함께 유치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관련 기술력까지 내재화해 자생력을 키우는 전략을 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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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트체크] 태양광 패널은 중금속 범벅?..괴담 살펴보니 http://tv.kakao.com/v/392944272

 

[목격자들] 사라진 방사성폐기물, 어디로 갔는가 https://newstapa.org/43785

 

탈핵 및 환경재난에 대한 정보를 업데이트 하는 텔레그램 채널에 입장하시면 최신 정보를 얻으실수 있습니다. https://telegram.me/earth_disaster

 

"초록을 그리다 - for earth"는 탈핵, 탈원전만이 아닌 아이들을 위해 지속가능한 환경에 관해 고민하고 행동하는 분들의 가입을 기다립니다. http://cafe.naver.com/goodbyenuke

 

방사능시대, 우리가 그린 내일(전국 방사능안전급식네트워크)  http://m.cafe.daum.net/green-tomorr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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