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2월 5일 관찰자가 고른 탈핵에너지전환 관련 기사

작성자: anijun - Dec 05

2018년 12월 5일 관찰자가 고른 탈핵에너지전환 관련 기사

 

고리1호기 갑상선 허용치 최대 3배 피폭 (부산일보) http://m.busan.com/m/News/view.jsp?newsId=20181204000400

- "지금껏 한수원은 '고리원전에서 방출하는 방사능의 피폭선량은 한도를 초과한 적이 없다'는 입장을 고수해왔다. 그러나 한수원의 전신인 한전이 작성한 이 보고서는 이 같은 한수원 주장이 거짓임을 스스로 입증하는 것"

 

[고리 1호기 갑상선 피폭] 피폭선량 5년치 자료도 누락, 커지는 불신의 쓰나미 (부산일보) http://m.busan.com/m/News/view.jsp?newsId=20181204000401

- "1979년 측정 이후 갑상선 피폭선량이 줄어들지 않아 수년간 측정 수치를 고의로 빠뜨렸다가 수치가 허용 한도 이하로 줄어든 1985년에서야 이를 포함시킨 것이라는 합리적인 의심을 들게 한다"

 

한국 제치고 공사 땄지만..日, 터키 원전 건설 포기 가닥 (헤럴드경제) https://news.v.daum.net/v/20181205080212255

- "전세계적으로도 일본 후쿠시마(福島)원전 사고 이후 탈원전을 선언하는 국가들이 늘면서 원전 산업은 사양길을 걷고 있다. 국제에너지기구(IEA)에 따르면 작년 세계 원전투자액은 170억달러(약 19조3천500억원)로 2016년보다 45% 급감했다."

 

[단독] 원전 비중 2040년까지 17%로 낮춘다 (국민일보) https://news.v.daum.net/v/20181205040457852

- "학계, 시민사회단체, 산업계의 에너지 전문가 75명으로 구성된 워킹그룹은 수개월간 논의를 거쳐 ‘17.3%’라는 숫자를 도출했다. 워킹그룹은 지난달에 ‘제3차 에너지 기본계획 수립 방향에 대한 권고안’을 산업통상자원부에 제출했다. 권고안은 정부가 5년마다 수립하는 에너지 기본계획의 토대가 된다."

 

원전 축소로 줄어든 일자리, '해체 시장'이 대안 (국민일보) https://news.v.daum.net/v/20181205040119808

- "전문가들은 기존 원전 산업에 종사하는 이들을 재교육해 해체산업 인력으로 육성하는 방식에 주목한다. 이렇게 하면 고용을 유지하면서 동시에 해체시장 점유율을 높일 수 있다. 독일은 2022년까지 모든 원전 가동을 중단할 예정인데, 기존 원전 인력을 해체 및 핵폐기물 분야 직종으로 전환토록 할 예정이다."

 

재생에너지 확대정책, 탄력적 적용 필요…‘태양광’ 잘못된 사실 바로잡아야 (아주경제) http://m.kr.ajunews.com/view/20181204134648513

- "한국에너지공단에 따르면 태양광 모듈 세척에는 자연적인 빗물 또는 지하수, 수돗물을 이용하기 때문에 주변 토양 및 지하수 오염은 거의 발생하지 않는다."

 

원산지 알고도 꼼수 표기..홈플러스 '후쿠시마 라면' 논란 (SBS) https://news.v.daum.net/v/20181205081202451

- "정확한 정보를 주고 소비자들이 선택할 수 있도록 해줘야 되는데 소비자 입장에선 '이것을 감추려고 한 거 아니냐'라고 생각을 하는 거죠."

 

홈플러스 후쿠시마 라면, 누가 수입했나 알아봤더니.. (헤럴드경제) https://news.v.daum.net/v/20181205082548756

- "특히 방사능등의 위험이 있는 곳에서 생산한 식품을 수입판매한 업자가 일본회사여서 충격을 주고 있다. 후쿠시마 라면을 수입한 회사는 XXXX상사(주)로 이곳의 대표도 일본인이며 매출액은 연간 28억원 수준인 것으로 드러났다."

 

[사설]라돈 공포, 정부·지자체 대응해야 (경남도민일보) http://m.idomin.com/?mod=news&act=articleView&idxno=583242

- "현행 실내공기질 관리법 시행규칙에서는 다중이용시설이나 공동주택, 신축 공동주택의 실내 라돈 농도 기준을 200Bq/㎥로 규정하고 있지만, 모두 의무가 아닌 권고에 그치고 있다. 정부는 있으나마나한 법률 조항을 만들어 생색을 낼 것이 아니라 실효성 있는 법을 만들어야 할 것이다. 모든 건물에 대한 라돈저감법 시공도 이루어지도록 해야 한다."

 

“대만 원전 국민투표 결과 아전인수 해석 곤란” (울산저널i) http://www.usjournal.kr/news/articleView.html?idxno=103614

- “울산은 세계 최대 핵발전소 밀집지역이며, 인구밀집도가 높아서 방사능 누출 사고가 일어나면 주민대피도 어렵고, 고준위방사성폐기물조차 처리할 곳이 없어서 핵발전소 부지 안에 쌓아두고 있는 현실”

 

[사실은..]태양광 패널 안전한 형태로 제작..환경영향평가법 시행령 개정 계획 (정책브리핑) https://news.v.daum.net/v/20181204170510537

- “태양광 패널은 안전한 형태로 제작돼 파손되지 않는 상태에서 환경에 미치는 영향은 없다”

 

원전안전 강조하던 경주시...원전감시 예산 깎아 `말썽` (경북신문) http://m.kbsm.net/view.php?idx=225854&referer=&adtbrdg=e

- “감시 기구 예산 가운데 위원회 운영이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는데도 불구하고 예산을 늘리기는커녕 오히려 예산을 줄였다”며 “특히 방사능 측정에 쓰일 재료비와 직원 훈련비 예산을 삭감한 것은 이해하기 어렵다”

 

풍부한 일조량 활용한 ‘Vision 2030’ 정책으로 태양광 키우는 터키 (인더스트리뉴스) http://www.industry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8188

- "터키는 ‘Vision 2030’ 정책을 발표하고 2023년까지 총 전력의 30%를 신재생에너지로 대체하겠다는 목표를 세웠다. 목표 달성을 위해 53%에서 최대 625%의 신재생에너지 용량 증대가 이뤄져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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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트체크] 태양광 패널은 중금속 범벅?..괴담 살펴보니 http://tv.kakao.com/v/392944272

 

[목격자들] 사라진 방사성폐기물, 어디로 갔는가 https://newstapa.org/43785

 

탈핵 및 환경재난에 대한 정보를 업데이트 하는 텔레그램 채널에 입장하시면 최신 정보를 얻으실수 있습니다. https://telegram.me/earth_disaster

 

"초록을 그리다 - for earth"는 탈핵, 탈원전만이 아닌 아이들을 위해 지속가능한 환경에 관해 고민하고 행동하는 분들의 가입을 기다립니다. http://cafe.naver.com/goodbyenuke

 

방사능시대, 우리가 그린 내일(전국 방사능안전급식네트워크)  http://m.cafe.daum.net/green-tomorr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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