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자체들 “업무마비” 몸살… 환경훼손-주민갈등도 증폭

작성자: admin - 2018.10.06

2016년 144건에 불과하던 태양광 발전 시설 설립 관련 업무 신청 건수가 지난해 2018건으로 14배나 늘었다. 지난 9월까지는 약 1500건이 접수됐다.

전남 신안군은 2018년 태양광 발전 시설 허가 신청 건수가 10월 초까지 1830건으로 지난 한 해 동안 45건에 비해 41배나 증가했다.

잇따라 지자체들이 업무마비를 호소하고 있다.

 

출처 :  지자체들 “업무마비” 몸살… 환경훼손-주민갈등도 증폭 (동아일보, 2018.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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