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0월 11일 관찰자가 고른 탈핵에너지전환 관련 기사

작성자: anijun - Oct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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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0월 11일 관찰자가 고른 탈핵에너지전환 관련 기사

[단독]'한전원자력연료' 보안 설비 관리 엉망 (경향신문)
https://news.v.daum.net/v/20181011060125479?f=m
- "원자력발전에 쓰이는 연료를 설계·제조하는 공기업인 한전원자력연료의 정보보안 설비 관리가 엉망인 것으로 드러났다. 당초 계약과 다른 물건이 납품돼도 몰랐고, 무료 제품을 돈 주고 사기도 했다."

생태문명 위기 진단..11∼12일 '서울 전환도시 국제콘퍼런스' (연합뉴스)
https://news.v.daum.net/v/20181011060019392?f=m
- "포럼은 총 16개 주제로 구성되며, 시민들이 참여해 전환도시로서 서울의 정책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누게 된다. 이번 행사는 시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참가비는 무료다."

이훈, 나랏돈 빼먹기 백태 "한전KPS, 허위 시간외수당 부정수급 1000억원대" (뉴스에듀신문)
http://m.newsedu.co.kr/news/articleView.html?idxno=67942
- "수십 년간 이 같은 관행이 이루어졌음이 의심되는 상황에서 팀장이 처장이 되고 임원이 됐을 텐데도 최고위직급들도 이를 모를 리 없을 것이다. 하지만 감사를 진행하는 오늘까지도 근태관리는 이루어지지 않고 있어 사실상 한전KPS라는 공공기관 자체가 범죄집단이라는 의심까지 가능하다."

원전 출입기록 없는데도..한전KPS 직원들, 매달 수억 수당 챙겨 (JTBC)
https://news.v.daum.net/v/20181010213619594?f=m
- "회사 근무지에 출근도 하지않고 시간 외 수당을 매달 수억 원씩 챙겨온 공기업 직원들이 있습니다. 이것을 지난 10년 동안 합산을 해봤더니, 액수가 천문학적입니다. 수백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추정됩니다. 다름 아닌 원전이라든가 국내 발전소 설비 안전을 담당하는 한전KPS의 이야기입니다. 돈도 돈이지만, 안전점검은 제대로 이뤄졌는지 불안할 수밖에 없습니다."

[사설] 사업파트너 벤처기업 폐업하게 만든 원자력연구원의 '갑질' (한국일보)
https://news.v.daum.net/v/20181011044702825?f=m
- "원연 사례는 국내 기업 간 비즈니스에서 고질화한 기술 및 이권 탈취, 아이디어 도용 등 대기업 갑질의 복사판이다. 이런 갑질이야말로 비즈니스 생태계를 황폐화시키고, 중소기업 발전을 가로막는 핵심 비리다. 공정위는 우선 공공부문부터라도 유사 갑질이 더 없는지 실태조사와 민원수렴에 나서야 한다."

재생에너지 확대 등 온실가스 감축 적극 추진 중 (데일리연합)
http://www.dailyan.com/detail.php?number=42981
- "특히, 산업생태계를 고려한 재생에너지 보급 확대와 국가 에너지 소비구조 혁신 등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산업부는 IPCC ‘지구온난화 1.5℃ 특별보고서’에서 원전 확대를 직접적으로 권고하고 있지 않다고 설명하며, IPCC 보고서는 지구온난화 1.5℃ 목표의 과학적 근거를 제시하기 위한 것으로 각 국가의 정책 방향에 관여하지 않으며 IPCC 보고서에 제시돼 있는 다양한 시나리오들도 국가별 에너지 목표를 의미하는 것은 아니라고 말했다."

핵발전, 위험비용 포함하면 비싼 에너지 (경남도민일보)
http://m.idomin.com/?mod=news&act=articleView&idxno=578207
- "보고서에서 주목할 부분은 사용 목적에 따라 계산법이 달라질 수 있는 균등화 발전비용에 사고위험비용 등 '외부비용'을 포함한 점이다. 핵발전 찬성론자들은 사고위험비용을 비롯한 균등화 발전비용을 포함하지 않은 핵발전 단가가 싸다고 주장해왔다."

[특집] 해상풍력, 지역경제 부활 선도한다 (이투뉴스)
http://www.e2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02880
- "해상풍력은 조선 산업과 소재, 부품, 전력기기, 서비스 분야까지 유사한 측면이 많다. 가령 독일의 경우 Bremerhaven이라는 북동부지역의 쇠락한 항구를 해상풍력 지원항만으로 조성했다. 이를 통해 아레바와 멀티브리드 등 30여개 제조기업과 WAB(풍력에너지공사), 해상풍력안전훈련센터 등을 유치하는 등 가시적으로 경제부양 효과를 거두었다. 인근 철강·선박회사들이 해상풍력 관련 제품을 생산하는 업체로 변신을 꾀하는데 큰 무리가 없었다."

“탈핵정책 아닌 부실·비리가 원전 세워” (단비뉴스)
http://m.danbi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0856
- "그동안 국내 원전의 비리나 부품 위변조, 부실 공사가 제대로 손해 처리된 적이 없었다"라며 "2013년 1월 이전에 가동 중단된 사례와 조기 폐쇄된 월성 1호기까지 감안하면 실제 국가손실액은 17조 원보다 많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잇따라 불거지는 원전 안전성 문제를 객관적으로 조사할 수 있도록 (전남 영광 한빛발전소의 민관합동조사단과 같은) 독립된 기구를 제도화해야 한다"

일본, 방사능 오염수 본격 배출 태세.."정부 대응 필요" (한국일보)
https://news.v.daum.net/v/20181010111909514?f=m
- “후쿠시마 원전에서 60㎞ 떨어진 해저 토양의 세슘 수치가 사고 이전보다 460배 높게 나왔다. 캐나다 연안에서도 후쿠시마발 세슘이 검출되고 있는 상황”

[정준희의 최강시사] 장정욱 "한-중-타이완 공조해 후쿠시마 강제 조사해야" (KBS)
https://news.v.daum.net/v/20181010100614668?f=m
- "현재 원전에서 사고로 원전에서 녹은 핵연료가 있습니다. 여전히 그 물 속에 남아 있는데요. 그 열을 식히기 위해서 매일 냉각수로 하루에 200톤을 주입하고 있고요. 그리고 또 산에서 떠놓은 지하수가 있습니다. 이런 물들이 녹은 핵연료와 접촉하면서 고농도의 방사능 오염수가 발생하고 있는데요. 이런 물들이 바다로 흘러들어가는 것을 막기 위해서 일단 오염수를 지상으로 끌어올려서 먼저 스트론튬이라든지 이런 것을 제거한 후에 제거한 물의 반 정도를 다시 냉각수로서 원전에 조율을 하고 나머지는 알프스(ALPS)라는 제거 장치로서 다시 한 번 더 방사능을 제거합니다. 이 후자의 마지막으로 나머지 반을 제거한 오염수를 지상의 탱크에 보관하고 있는 겁니다."

"후쿠시마 오염수 방출, 바다 넓으니 희석될 거라고요?" (노컷뉴스)
https://news.v.daum.net/v/20181010095400062?f=m
- "최선의 조치는 우선 정부가 일본에 항의를 좀 엄중히 해야 된다고 보여지고, 그리고 일본 정부에만 의존하지 말고 우리 정부 차원에서 오염 현황에 대한 조사 자료, 대책 방안이 필요하고. 중국, 대만, 러시아도 우리와 같이 수입 금지 조치를 하고 있거든요. 이 주변 국가들과 함께 공동 대응 방안을 강구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특히 WTO 이 상소심에 대한 긴요한 대응이 필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서울에너지드림센터 '태양의 놀이터' 1단계 준공 (머니투데이)
https://news.v.daum.net/v/20181011084756086?f=m
- "태양의 놀이터는 ‘에너지가 놀이가 되고 놀이가 에너지가 되는 곳’을 콘셉트로, 단순한 구조물 설치에서 벗어나 놀이와 휴식을 통해 자연스럽게 에너지를 느낄 수 있는 공간으로 서울에너지드림센터 야외 잔디마당에 2020년 개장을 목표로 단계적으로 조성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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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격자들] 사라진 방사성폐기물, 어디로 갔는가
https://newstapa.org/43785 

탈핵 및 환경재난에 대한 정보를 업데이트 하는 텔레그램 채널에 입장하시면 최신 정보를 얻으실수 있습니다.
https://telegram.me/earth_disaster

"초록을 그리다 - for earth"는 탈핵, 탈원전만이 아닌 아이들을 위해 지속가능한 환경에 관해 고민하고 행동하는 분들의 가입을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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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사능시대, 우리가 그린 내일
http://m.cafe.daum.net/green-tomorr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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