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0월 17일 관찰자가 고른 탈핵에너지전환 관련 기사

작성자: anijun - Oct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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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0월 17일 관찰자가 고른 탈핵에너지전환 관련 기사

쥐떼는 총으로?..빗나간 '안전체험관' (MBC)
https://news.v.daum.net/v/20181017074020613?f=m
- "강진으로 아수라장이 된 원자력 발전소에 구조대원으로 투입됩니다. 장애물이나 가스가 분사되면 고개를 숙여 피합니다. 갑자기 나타난 쥐떼는 총을 쏘아 없앱니다. 미션을 완성하고 안전하게 구호소로 이동했습니다."

신재생에너지와 분산형전원 (전주일보)
http://m.jj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182313
- "에너지 전환 문제는 단순하게 전력생산의 방법을 바꾸는 것에 머무르지 않는다. 정치·사회·경제 전반에 막대한 영향을 끼친다. 우리나라도 국민의 안전과 쾌적한 환경을 위해 친환경 에너지정책으로 전환을 추진해야하고, 특히 장기적인 관점의 에너지 패러다임 전환 과정에서 친환경 분산형전원의 역할을 중요하게 다루어야 할 것이다."

김종갑 한전 사장 UAE 원전에도 공극있다...탈원전 논란 가중 불가피 (에너지경제)
http://m.ekn.kr/section_view.html?no=391852
- "최신 원전이라는 UAE 원전에서까지 공극이 발견된 것은 충격적"이라며 "UAE 원전 시범 모델인 신고리 3·4호기에 대한 조사도 불가피해 보인다"

[한전국감] 기승전 野 '탈원전' 공세에 與 '적반하장' 일침 (이투뉴스)
http://www.e2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03308
- “원전업계는 과거 자신들이 저지른 비리와 부실시공 같은 잘못은 눈을 감은 채 정부 탈원전정책이 가동률 하락 주범인 것처럼 흠집내기를 하고 있다. 적반하장은 그만두고 투명한 원전운영 관리에 집중하라"

원전 관련 공기업 3곳 자발적퇴직 증가..'탈원전' 때문? (뉴스1)
https://news.v.daum.net/v/20181016174009094?f=m
- "지난해 이들 공기업의 원자력 관련 인원 중 자발적 퇴직 비율은 0.9%(120명/1만2859명)로 미미한 수준"이라며 2015년 0.6%(77명/1만1865명), 2016년 0.7%(93명/1만2502명)과 비교해도 큰 차이가 없다"

[No!플라스틱] 반세기 앞선 친환경도시 프라이부르크...교육이 해법 (YTN 사이언스)
http://m.science.ytn.co.kr/view.php?s_mcd=0082&s_hcd=&key=201810170549433629
- "저희는 사람들에게 먼저 환경에 대한 의식을 일깨우는 교육부터 시작합니다. 환경을 어떻게 보존해야 하고 이를 위해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를 가르쳐 주는 겁니다. 유치원 때부터 교육하기 시작합니다."

'사용후 핵연료' 임시저장시설 포화 임박..35년째 해법 못 찾아 [핵 폐기물 처리, 더 이상 미룰 수 없다] (경향신문)
https://news.v.daum.net/v/20181016214312152?f=m
- "문제는 원전 내 임시 저장공간도 포화 시점이 머지않았다는 점이다. 사용후 핵연료 임시저장시설의 포화율은 월성 원전 88.3%, 한울 원전 77.4%, 고리 원전 76.6% 등에 달한다. 특히 월성 원전은 현 추세대로라면 2021년에는 완전 포화될 것으로 예측된다. 지난해 경주 지진에 따른 가동 중단, 월성 1호기 조기폐쇄 등으로 그나마 1~2년 늦춰진 것이다. 저장시설에 대한 대책이 마련되지 않으면 2022년경부터는 월성 원전의 가동을 중단할 수밖에 없다."

“수출입은행 신재생에너지 지원 외면 무책임” (경기신문)
http://www.kg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529373
- “사업성이 떨어지는 곳에 PF 금융지원이 들어가는 것은 사업검토 능력이 부족한 것”이라며 “수출입은행은 환경과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기업을 우대 해주겠다고 하지만 정작 신재생에너지 지원은 1건 뿐으로 국책은행으로서 무책임한 행위”

[글로벌HotTalk] "비용만 수십조원대"…일본, 수명다한 원전 시설 처리 '골치' (대경일보)
http://m.dk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159873
- "2011년 동일본대지진 당시 후쿠시마(福島) 원전 사고를 계기로 원전의 위험성과 막대한 비용 부담 문제가 노정됐다"며 "그럼에도 일본의 에너지 정책은 변화가 없었다. 원전이나 관련 시설의 뒤처리 문제에 대해 신중하게 대응해야 할 시기가 온 것"

"한일병원, 방사성폐기물 종이박스에 보관" (데일리메디)
http://www.dailymedi.com/detail.php?number=835769
- "한일병원에서 보관 중인 방폐물은 약 1만 4000리터로 이는 경주방폐장에서 처분하고 있는 중저준위방폐물 저장드럼(200리터)의 70개에 해당하는 분량. 여기서 문제는 방폐물이 종이박스에 보관되고 있다는 사실. 한일병원에서 보관 중인 방폐물의 표면 선량률은 0.0003mSv/hr로 경주 방폐장에 처분된 일부 방폐물에 비해 시간당 방사선량이 높은 상황"

한빛원전 소방안전시설 상태 불량..49건 적발 (연합뉴스)
https://news.v.daum.net/v/20181016164832815?f=m
- "소방당국은 지난 8월 12일 한빛 2호기 정비용 자재 보관 창고에서 불이 나자 이번 특별 점검에 나섰다. 이번 점검 결과 과태료 1건, 기관통보 15건, 행정명령 23건, 현지시정 10건 등 위반사항 49건이 적발됐다."

[화목한 책읽기] 인간의 몸이 '산업쓰레기'라고? (그린포스트코리아)
http://www.greenpostkorea.co.kr/news/articleView.html?idxno=97179
- "인공·합성·독성물질을 엄청나게 함유하는 미국 시민들의 몸이 산업쓰레기로 재분류됐다"고 경고한 적 있다. 랠프 존슨 환경보호청장은 당시 “인간의 몸은 이제 평균 35%만 유기체일 뿐”

'방사선량 관측 장치 철거 방침'에 日 주민 반대 (KBS)
https://news.v.daum.net/v/20181016095533048?f=m
- "후쿠시마 현내 47개 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서도 70%가 넘는 지자체가 철거에 반대한다고 응답해 정부의 일방적인 철거 방침에 비판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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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큐멘터리 알바트로스 (무자막)
https://vimeo.com/264508490

[목격자들] 사라진 방사성폐기물, 어디로 갔는가
https://newstapa.org/43785

탈핵 및 환경재난에 대한 정보를 업데이트 하는 텔레그램 채널에 입장하시면 최신 정보를 얻으실수 있습니다.
https://telegram.me/earth_disaster

"초록을 그리다 - for earth"는 탈핵, 탈원전만이 아닌 아이들을 위해 지속가능한 환경에 관해 고민하고 행동하는 분들의 가입을 기다립니다.
http://cafe.naver.com/goodbyenuke

방사능시대, 우리가 그린 내일(전국 방사능안전급식네트워크)
http://m.cafe.daum.net/green-tomorr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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