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0월 18일 관찰자가 고른 탈핵에너지전환 관련 기사

작성자: anijun - Oct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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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0월 18일 관찰자가 고른 탈핵에너지전환 관련 기사

원전 냉각수배관터널 모래・자갈로 되메우기…지반침하 우려 (에너지데일리)
http://www.energydaily.co.kr/news/articleView.html?idxno=93742
- "육상쪽을 담당하는 토목팀이 쉽게 간과할 수 있는 부분으로 합리적이고 올바르게 지적했지만, 다른 건설현장에 상황을 공유하지 않아 현재 공사중인 곳은 여전히 냉각수 배관 매설 자재로 모래와 자갈만을 사용하고 있다"면서 "더 큰 문제는 현재 가동 중인 원전 24기는 현황파악조차 제대로 되고 있지 않은 상황"

[국감브리핑] 5년간 원전 고장 '68건'·월성 원전이 20건 '최다' (뉴스1)
https://news.v.daum.net/v/20181018081316793?f=m
- "발전소별로 살펴보면 월성원전 20건(29%), 한울원전 16건(24%), 한빛원전 12건(18%), 고리원전 9건(13%), 신고리원전 8건(13%), 신월성원전 3건(3%) 순이다. 특히, 월성의 경우 경주지진 등 외부적 영향으로 8번이나 고장이 났고, 사람 실수로 인한 고장도 5번이나 발생에 안전에 취약한 것으로 드러났다."

경제성 없는 월성1호기 돌리는 것이 자유한국당식 애국인가? (에너지데일리)
http://www.energydaily.co.kr/news/articleView.html?idxno=93736
- “경제성이 없음을 알고도 애써 외면하고 손실을 계속 보면서 발전하는 것이 국가와 국민을 위한 정책이 아니다”며, “경제성과 안전성을 고려한 합리적인 정책 결정에 비이성적이고 사실을 호도한 여론몰이에는 정부도 한수원도 더욱 당당하게 대처해야 한다.”

"사용후핵연료 포화시기 축소..한울 3호기 1년밖에 안 남아" (한겨레)
https://news.v.daum.net/v/20181018050606576?f=m
- "고준위 방사성 폐기물인 사용후핵연료가 각 원자력발전소 내 수조에 임시 저장된 가운데, 한국수력원자력(한수원)의 국내 경수로 원자력발전소 21기의 사용후핵연료 저장 포화율 수치가 적게는 0.8%포인트에서 많게는 8.7%포인트까지 축소됐다는 지적이 나왔다. 한수원이 저장용량에 ‘비가용 셀’(현실적으로 사용할 수 없는 공간)을 포함시키고, 저장량에서 ‘비연료 물질’을 제외하는 방식으로 포화율 수치를 낮게 산정했다는 것이다."

사용후핵연료 수조 포화, 대책 없다 (부산일보)
http://m.busan.com/m/News/view.jsp?newsId=20181017000385
- "한수원과 원전 업계에서는 각 원전의 습식 저장시설이 포화함에 따라 원전 내 사용후핵연료를 빼내 별도 보관할 건식 저장시설이나 대규모 고준위 방사성폐기물 폐기장을 확보해야 지속적인 원전 가동이 가능하다는 입장이다."

[한국수력원자력] 협력업체 일자리 감소한다며 원전축소 반대하더니… (매일노동뉴스)
http://m.labor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54506
- "한수원은 올해 1월 감사원 지적을 받고 3월 사규를 개정했다. 그런데 20억원의 차액분은 아직까지 노동자들에게 돌려주지 않고 있다. 감사원 감사 결과가 나온 뒤 특수경비·시설관리 노동자들이 인건비 차액분 반환소송을 제기했는데, 한수원은 소송 결과를 지켜본 뒤 반환 여부를 결정할 계획인 것으로 전해졌다."

‘신재생에너지 국제포럼’이 뿜어낸 열기 (울산제일일보)
http://www.ujeil.com/news/articleView.html?idxno=218328
- "어쨌거나 ‘원전의 숲’에 둘러싸인 울산에서 신재생에너지가 새로운 유망사업, 새로운 성장동력의 하나로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는 것은 무척 고무적인 현상이다."

[핀란드 에너지]① 세계 첫 핵연료 영구처분시설 2023년 문연다 (연합뉴스)
https://news.v.daum.net/v/20181017180007655?f=m
- "지난해 우리나라를 포함한 세계 29개국이 총 448기의 원전을 운영했다. 그러나 사용후핵연료를 안전하게 저장할 영구처분시설을 건설하기 시작한 국가는 핀란드뿐이다. 1954년 가장 먼저 상업운전을 시작한 러시아나 세계에서 가장 많은 99기의 원전을 운영 중인 미국도 아직 영구처분시설이 없다. 우리나라도 마찬가지다."

[핀란드 에너지]② 온실가스 감축이 최우선..재생에너지 비중 50%로 확대 (연합뉴스)
https://news.v.daum.net/v/20181017180010658?f=m
- "1977∼1980년부터 원전 4기를 운영하고 있다. 다섯 번째 원전이 설계 문제 등으로 계획보다 10년 늦은 내년 9월 가동 예정이며, 여섯 번째 원전이 건설허가를 기다리고 있다. 6번째 원전 이후 추가 건설 계획은 없다."

"라돈, 폐암 발생 원인…생리대 제조 직원 건강도 우려" (청년의사)
http://m.docdocdoc.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61397
- “라돈은 이미 학술적으로 폐암 발생의 원인임이 분명하게 밝혀졌다. 미국에선 주택 매매시 라돈 수치를 잴 정도”라며 “특히 (명 교수의 발표에서 나타난 수치만 봐도) 라돈이 어린아이에게 노출됐을 경우에 대해 우려하지 않을 수 없다”

생리대·주방도마서도 기준치 20배 방사선 검출 (연합뉴스TV)
https://news.v.daum.net/v/20181017212808011?f=m
- "대진침대 사태로 시작된 생활방사능 공포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이번엔 주방 도마와 생리대에서도 안전기준치의 20배가 넘는 방사선이 측정됐다는 주장이 나왔는데요. 안방부터 주방까지 우리 생활주변 곳곳으로 방사능 문제가 확산하고 있습니다."

제주녹색당 “미군 핵항모 오수‧폐기물들 놓고 떠나” (일요신문)
http://m.ilyo.co.kr/?ac=article_view&toto_id=&entry_id=313054
- “문재인 대통령이 안보의 섬으로 제주를 낙인찍을 때 블록체인 특구 조성을 졸라댈 것이 아니라 일본 고베시가 조례를 통해 ‘핵무기를 탑재한 군함이 들어오지 못하게 한 사례’처럼 제주만의 평화 비전을 똑똑히 밝히라”

에너지경제연구원, 에너지전환 전망과 과제 세미나 개최 (뉴스1)
https://news.v.daum.net/v/20181018083745396?f=m
- "에너지경제연구원은 개원 32주년을 기념해 오는 19일 서울 양재동 엘타워 그랜드홀에서 '에너지전환과 에너지산업: 그간의 경험, 전망 그리고 향후 과제'를 주제로 국제세미나를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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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큐멘터리 알바트로스 (무자막)
https://vimeo.com/264508490

[목격자들] 사라진 방사성폐기물, 어디로 갔는가
https://newstapa.org/43785

탈핵 및 환경재난에 대한 정보를 업데이트 하는 텔레그램 채널에 입장하시면 최신 정보를 얻으실수 있습니다.
https://telegram.me/earth_disaster

"초록을 그리다 - for earth"는 탈핵, 탈원전만이 아닌 아이들을 위해 지속가능한 환경에 관해 고민하고 행동하는 분들의 가입을 기다립니다.
http://cafe.naver.com/goodbyenuke

방사능시대, 우리가 그린 내일(전국 방사능안전급식네트워크)
http://m.cafe.daum.net/green-tomorr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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